1. FreeSMS
- 신정훈님이 만든 무료 SMS 보내기 프로그램
- 홈페이지 : 무료 SMS 보내기(http://misako.co.kr/freesms/)
2. LightSMS
-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을 이용해서 만든 무료 문자보내기
- 홈페이지 : 멋진 세상(http://tobwithu.tistory.com/47)
* LigthSMS 바로 띄우기(http://lum7671.blogspot.com/2008/05/lightsms.html) 를 이용하면 파이어폭스를 실행하지 않고 바로 사용 가능
예) "C:\Program Files\Mozilla Firefox\firefox.exe" -chrome chrome://lightsms/content/main.xul 로 바로가기 생성
스테인리스라고 하는 제품 중에서 물 수위창 있는 제품은 실리콘이나 플라스틱이 들어가므로 탈락이다.
아쉽게도(?) 일렉****, 필립*, 테*, 브라*, 신***, 키친*** 등 유명제조사 제품 중에는 올스텐이 없다.
1. 야마사 YA-460
http://kr.product.shopping.yahoo.com/ssp?pid=1691614
2. 러셀홉스 RH-7100
http://kr.product.shopping.yahoo.com/ssp?pid=1675958&cat=10109460
행복한 사람들은 무언가를 추구하고 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9.26)
1932년에 오스트리아 출신의 베란 울프라는 정신과 의사는 목적 없이 자신에게만 빠져있는 환자들의 슬픔과 고통에 부담을 느끼면서 자신의 철학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당신이 정말로 행복한 사람을 관찰하면 그 사람은 배를 만들거나, 교향곡을 작곡하거나, 아들을 교육시키거나, 정원에서 겹달리아를 기르거나, 고비 사막에서 공룡 알을 찾고 있을 것이다."
소냐 류보머스키의 'HOW TO BE HAPPY' 중에서 (지식노마드, 118p)
'의미있는 목표'를 갖고 있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행복한 사람들을 관찰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한 정신과 의사의 표현처럼, 그들은 무언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목표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음악을 작곡하는 것일 수도 있고, 자녀를 올바르게 교육하는 것이나 정원을 가꾸는 것, 사막에서 공룡 알을 찾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분명 그들은 자신의 꿈이나 목표에 열정을 쏟지 못하면서 많은 시간을 무의미하거나 권태롭게 보내는 이들보다 훨씬 행복합니다.
그 목표는 저자의 주장대로 '본질적인 목표'이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거나 인정해주는 목표인 '외부적인 목표'가 아니라, 그것 자체가 만족스럽고 의미가 있어
나 스스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본질적인 목표' 말입니다.
의미있는 목표를 추구하며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과 목표도 없이 무의미하고 권태롭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 행복한 삶으로 가는 길은 분명 전자에 놓여 있습니다.
중국산 먹거리로 인해 말이 많습니다.
멜라민이니, 중금속이니, 기생충알 김치니...
많은 식당에서 중국산 찐밥을 쓰고 있는 것은 공공연하게 알려진 것이고,
천원 김밥의 재료는 거의 100%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중국산 먹거리 뿐만이 아닙니다.
광우병 문제로 미국산 쇠고기는 찜찜하고, 조류독감이라도 한번 퍼지면, 닭고기 먹기가 꺼려집니다.
건강과 직결된 문제인만큼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서는 민감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민감한 사람들마저도 간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에서 잘 다루지도 않을 뿐더러, 사람들이 위해성에 대한 인식없이 무심코 먹어대기에, 어쩌면 중국산 멜라민 식품보다 더 위험할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잠깐 하려고 합니다.
빙그레에서 생산하는 바나나맛우유.
하루 판매량만 70만개에 달하는 상상초월의 대힛트 상품입니다.
매일유업에서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라는 경쟁상품을 출시해서 바나나맛우유에 들어가는 황색 색소를 상기시키는 전략으로 마케팅을 했고, 상당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그런데, 바나나맛 우유는 노랗든, 하얗든 몸에 나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바나나우유 한병에 들어가는 설탕의 양이 각설탕 14개에 해당하고, 바닐라맛 합성착향료와 점증제니, 유화제니 각종 화학첨가물이 들어갑니다.
아이들에게 바나나맛우유를 먹이는 것은 우유의 탈을 쓴 설탕덩어리 화학물질을 사 먹이는 것과 같습니다.
아기 키우는 부모님들, 아기 먹일 우유는 좀 더 좋은 것 먹이려고, 돈을 더 주고서라도 '베이비 우유' 먹입니다.
그런데, '아인슈타인 베이비'니, '앙팡' 이니 이런 우유 보면, '강화우유'라고 되어 있습니다.
'강화', 뭘 강화했다는 말일까요?
우유에다가 '칼슘강화제제'라는 것을 섞습니다.
문제는 소량 첨가되는 이런 강화제제가 우유와 같은 지용성 물질에는 잘 안녹습니다.
그래서, 우유에 잘 섞이라고 유화제를 넣습니다.
유화제는 강화제제를 우유에 골고루 분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유화제를 섞고 나니, 우유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점성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그걸 회복하니 위해 점성을 강화하는 '점증제'를 섞습니다.
결국 베이비 우유에는 그냥 우유에는 안 들어가는 화학물질이 두가지나 더 들어갔습니다.
(*거기다 칼슘제제는 흡수성 논란까지 있으니, 그걸 넣기위해 아이들 우유에 화학물질을 섞는 것은 제조사의 소비자의 무지에 대한 농간에 가깝습니다.)
아이들 많이 먹이는 햄과 소시지.
여기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식품첨가물이 아질산나트륨입니다.
아질산나트륨은 질산나트륨과 납을 녹여서 만든 무색의 결정체입니다.
햄의 주성분은 고기에 대두단백이라는 콩을 원료로한 것을 섞습니다.
여기에 보존성을 높이고, 먹음직스러운 빨간색을 내기위해 아질산나트륨을 씁니다.
아질산나트륨은 많이 먹을 경우, 호흡곤란, 빈혈, 두통, 암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질산나트륨의 유해성에 대해서, 혹자는 청산가리 수준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도 유해성 논란에 사용금지 시키려는 움직임도 있었지만, 값싼 대체물질을 찾기 어렵다는 육가공업자들의 논리에 결국 손을 들었다고 합니다.
가공식품의 유해성이 대해서 쓰자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주말에 마트에 갔었습니다.
참치캔을 고르다 마트 자체상품이 다른 상품들보다 워낙 싸서 식품첨가물 표시를 읽어보았습니다.
다른 참치캔에는 없는 무수한 식품첨가물.
그 중에서도 L-글루타민산나트륨이 눈에 띄더군요.
예전에는 미원이라는 상품명으로 더 유명했던 화학조미료로 간경변, 지방간, 생리이상, 구토 등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먹거리는 무조건 싸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싼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마트에 가면 팔고 있는 간장,
가격이 3~4배 이상도 차이납니다.
왜 그럴까요?
가격이 싼 것은 화학간장과 양조간장을 섞어서 만든 막말로 간장맛 화학조미료이고,
비싼 것은 양조간장입니다.
식품 첨가물 한번만 읽어봐도 알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많이 알고 요구해야 합니다.
제주도에서 올라오는 감귤.
소비자들이 노랗고 예쁜 것을 찾는다는 이유로 전부 에틸렌 처리해서 올라온다고 합니다.
에틸렌 처리하느라 쓸데없이 비용들고, 소비자들은 더 좋지 않은 식품을 먹게 되는 웃기는 상황입니다.
방송에 한번 보도된 덕분인지, 이번에 어떤 마트에 갔더니, '에틸렌 無처리'라고 크게 써 놓은 곳이 있더군요.
무우를 절여서 만드는 단무지.
무우를 절이면, 그렇게 탱탱하지도 않고, 색깔도 예쁘지 않습니다.
식품첨가물에 푹 담가서 탱탱하게 만들고, 노란 색소 넣어서 맛깔나게 만듭니다.
노란 색소에 문제를 제기하니, '천연색소' 사용이라고 써놨습니다.
무슨 색소 쓰나요?
'치자 황색소'
알고 보니, 치자는 식용으로 이용하는 식물이 아니랍니다.
일본에서는 위험도가 꽤 있는 식품첨가물로 분류되어 있다는군요.
무설탕이라고 '천연감미료 사용'이라고 써 놨습니다.
식품첨가물 읽어보니, '스테비아'라고 써 있습니다.
'스테비아', 이거 소주의 단맛을 내는데도 많이 쓰이는 이거 식물 추출물 맞습니다.
그런데, 발암물질로 유해성 논란이 있는 식물이라고 합니다.
비타민 제제.
비타 500이 몸에 좋을까요?
일단 비타민제제의 효용성 논란은 둘째치고라도 대부분의 음료에 들어가있는 안식향산나트륨.
문제 많습니다.
아이들이 먹는 비타민 과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이쮸니, 방귀대장 뿡뿡이니...
거기에 들어가는 엄청난 색소와 착향료, 설탕을 포함한 감미료를 생각하면, 저런 쓰레기들을 왜 먹이는지 걱정됩니다.
세상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가끔은 막막합니다.
미국의 FDA에서 식품첨가물에 대한 허가권한을 쥐고 있는데, 대부분 거대 식품업자들의 뜻대로 결정되었습니다.
거기서 '허용량'이라는 해괴한 논리가 성립된 것이고요.
'몸에 안 좋기는 한데, 이만큼은 먹어도 괜찮다.'가 아니라, 사실은 '괜찮지 않을까?'정도입니다.
제약회사들은 1개의 신약을 허가받기 위해 수 많은 임상실험을 거칩니다.
그런데, 식품첨가물에서는 그런 과정이 생략되었습니다.
아무도 식품첨가물의 안정성을 검증하지도 않았고, 필요성도 느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그런 기준을 대부분의 나라들이 다 받아들여서 쓰고 있습니다.
화장품으로 사용되었던 납, 저렴하고 좋은 재료로 인정받던 석면, 마법의 약으로 칭송받던 마이신, 포유류에게는 무해하고 곤충만 잡는 최고의 농약 DDT(발견자는 노벨상까지 받았음)...
그 유해성이 알려지기까지는 무척이나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더 무서운 사실은 위에서 거론한 납, 석면, 마이신, DDT 등은 사용이 제한되거나, 금지된 데 반해 식품첨가물은 그 유해성이 알려지고도 여전히 '합법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타르계 색소라 불리는 수 많은 색소들... 적색, 황색....
유해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계속 쓰입니다.
식품첨가물은 보존성과 맛을 높이고, 다양한 환경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풍부한 식생활을 영위하게 한 공로도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에게 어떠한 경고도 없이, 이렇게 광범위하고, 무분별하게 쓰여지는 데에는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소비자가 많이 알고 요구해야 합니다.
불임문제와 아이들 조숙문제, 아토피, 천식, 비염...
환경 오염때문이라구요?
식품첨가물에 비해 인체에 간접적으로 접촉할 뿐입니다.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 가지신 부모님들.
먹거리 개선하시면 많이 고쳐집니다.
가공식품을 줄이고, 원재료 사다가 한번이라도 더 요리해서 먹이세요.
기름과 조미료는 빼고요. 특히 기름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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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중구난방이라 죄송합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책 추천드립니다.
*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 안병수
*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 아베 쓰카사
* 슈거 블루스 - 윌리엄 터프티
- 자료출처 : www.moneta.co.kr -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이는
서러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어떤이는
아픈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기쁜일을 즐겨 떠올리며 반짝이는 좋은
일들을 되새기며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바로 여기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만족과
불만 중 어느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는 생각입니다
맑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살면 됩니다.
아름다운 꽃 한송이를 품어도 되고
누군가의 맑은 눈동자 하나,
미소짓는 그리운 얼굴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 품고 살면 됩니다.
그러면 흔들리지 않는
당당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좋은 것을 품고 살면
좋은 삶을 살게될 수 밖에 없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회사에서 생일선물로 받았던 책인데,
책꽂이에 꽂아놓고 잊고 있다가 오늘 새벽에 우연히 다시 꺼내게 되었다.
이제 첫장을 읽었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하면 그대로 이루어 진다'는 내용인 것 같다.
단순한 진리(?)인데 이것을 독자들이 믿게 하기 위해서 여러 권위(?)를 동원하고 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서평을 읽어보니 이 책을 비판하는 분들이 꽤 있었다.
암튼 나는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로 했다. 부자가 되고 싶고 가족과 행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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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가공식품의 GMO 혼입구분조사
환경운동연합 생명안전본부에서는 2007년 8~9월에 걸쳐 자원봉사자가 중심이 돼서 유통매장조사와 식품업체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는 요약하면 아래 표와 같다.
2006년 1차 조사 당시‘구분유통증명서’공개 하지 않았던 ‘샘표식품’과 ‘오뚜기’가 전격적으로 ‘구분유통증명서’를 공개, 자사 제품에서 유전자 조작된 원료를 사용하는지 여부를 밝혔다. 또한 1차 조사에서 유전자가 조작된 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던 ‘청정원햇살담은양조간장’‘청정원햇살담은조림간장’같은 제품은 원료를 유전자가 조작되지 않은 원료로 바꿔서 생산하고 있다고 ‘대상’측에서 밝혔다. 이에 반해서 1차 조사에서 유전자 조작 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밝혀진 ‘몽고간장’‘신송간장’등은 이번 2차 조사에서는‘구분유통증명서’공개를 꺼리고 회신도 하지 않는 등 여전히 유전자 조작 원료를 사용하면서 소비자의 알권리까지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한편 9월 22일 이후 간장을 포함한 자사에서 생산되는 모든 품목을 유전자가 조작되지 않은 원료를 사용해서 제작할 것임을 강조한 업체도 있었다. 정보 공개와 안전한 먹을거리를 원하는 소비자의 의사가 반영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해표’로 우리에게 알려진 제품군을 생산하던 ‘신동방’은 현재 ‘CJ’와 ‘사조O&F’로 인수되었는데 ‘해표식용유’등은 '사조O&F'에서 생산되고 있다. 1차 조사 때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던 ‘해표’생산업체는 2차 조사 때에는 한술 더 떠서 현행법상 구비하는 것이 의무인 ‘구분유통증명서’를 구비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혀 유전자 조작 원료를 사용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는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향후 ‘사조’에 시민들의 항의의 뜻을 전하는 직접 행동이 필요할 때이다.
유전자조작식품이 우리 밥상 위를 위협한지도 벌써 10년이 되어가고 있다. 그동안 시민들은 거대한 다국적 곡물회사와 수입 유전자조작식품의 파도를 시민의 힘으로 하나씩 하나씩 막아가고 있다.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는 정부 관련부처에 유전자조작식품 표시제를 도입 촉구를 통해 기본적인 소비자 선택권을 확보하였고, 표시대상 품목을 늘려갔으며, 식품제조회사에 ‘GMO-free'선언을 촉구하고 생산되는 제품의 유전자 조작 여부를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게 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지금의 성과를 이끌어 낸 것이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생명공학 기술이 가지고 있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국제적인 협약(Biosafety Protocol)에 한국 정부는 아직 비준하지 않고 있고, 이 비준 후 발효되는 국내 이행법안들 역시 시민을 안심시키기에는 턱 없이 모자라다. 또한 유전자조작 농산물과 식품 표시대상이 늘어나고 기준이 엄격히 지고 있다고 하지만‘식용유’와 즉석 가공식품은 유전자조작 여부를 표시하지 않고 있고, 표시여부를 구분하는 ‘비의도적혼입허용율’을 낮추려는 움직임이 보이지 않고 있다.
결국,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식품생산업체의 유전자 조작 원료 사용여부를 끊임없이 확인하고 그 내용을 알려나가고, 정부 관련기관에게는 현행 법률이 가지고 있는 한계와 문제점을 밝혀 개선될 수 있도록 하며, 시민 스스로는 유전자 조작 원료를 사용한 제품은 구매하지 않고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하는 길 만이 유전자조작식품으로부터 우리 식탁을 안전하게 지키는 길이다.
해당 업체가 4군데라고 작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과연 4개업체 빼고는 먹을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먹지말라고는 못하겠습니다.
다만 앞으로 해당업체 제품을 사실때는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먹고 죽을지 병걸릴지 멀쩡할지 아직 장담할 수 없습니다.
1. 대상 DAESANG (대표브랜드 청정원,오푸드)
1)청정원 : (케찹,마요네즈,조미료,장류,햄,소세지등 제품생상)
대표제품 : 1) 청정원 요리당류[올리고당,쌀올리고당,포도씨유,쌀엿,물엿등]
2) 조미료류 [감치미, 맛나, 맛선생, 맛소금, 미원, 국선생]
3) 장류 [청정원표 고추장,된장,햇살담은 간장,쌈장,춘장]
4) 소스,드레싱 [청정원 케찹,마요네즈,드레싱류,소스]
5) 즉석식품 [죽,스프,카레,보크라이스,밥엔,쨈류,1회용3분식품]
6) 햄 소시지류 [런천미트, 하이포크햄, 청정원 떡갈비,청정원
스모크햄, 청정원 프랑크, 청정원 뿌까(천하장사류),베이컨등]
7) 냉동식품 [산적,냉동만두,동그랑땡,냉동 돈까스 등]
8) 기타 [칼로리 도우미]
오푸드 (GMO옥수수 수입업체 대상 청정원에서 만든 유기농 브랜드)
2. 신동방 CP (2006년 급식사고를 일으켰던 회사가 속한 CJ그룹계열사중 하나 입니다.
3. CJ의 경우는 제품이 너무 많아서 나열 할수가 없습니다.
대표적인 식품 계열사들이 많습니다. 알아서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 -;;
1) 제일제당 (햇반,행복한콩,백설유,다시다,하선정,쁘띠첼,밥이랑,맛밤등 너무 많고 너무도 유명한 식품회사죠.
2) 뚜레쥬르 (케잌)
3) 해찬들 (고추장,된장등)
4) CJ뉴트라 ->건강식품 업체 입니다.
5) Czen 씨젠 - 면전문 체인점
6) VIPS 빕스
7) 씨푸드오션
8) 차이나팩토리
9) 콜드스톤 크리머리
10) 카페소반 -음식점
11) after the rain -태국음식
12) 삼호F&G -냉동식품,어묵,맛살
3. 삼양제넥스 (삼양라면의 삼약식품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삼양사 계열사인데 얘네들 1차가공이 주력이라 대표적인 브랜드는
큐원입니다.
큐원밀가루, 각종부침가루 등을 생산합니다.
병원에서 쓰는 포도당 주사도 납품합니다. 포도당 주사도 조심해야 겠군요.
4. 콘프로덕츠코리아
1번 2번 업체 전분,당분이 들어가길 예상되는 제품만 안쓸려고 해도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군요.
업체들 역시 그걸알고 지른거 아닐까요?
쓰지말라고는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혹시모르니 이번에 살거 다음에사고 여러제품이 있다면
우리 어머니는 엄마가 보고 싶지 않은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첫사랑이 없는 줄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친구가 한 사람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몸은 절대 아프지 않는
어떤 특별한 몸인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아무 꿈도 품은 적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잠드는것을 좋아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특별히 좋아하시는 음식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짧은 파마머리만 좋아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얼굴이 고와지고 몸매가 날씬해지는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신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우리가 전화를 길게 하는 것을
좋아하시지 않는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계실 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단 하루라도
쉬는것을 좋아하지 않는 줄알았습니다.
아버지는 웃는걸 모르시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딸이 시집가는 것을 보고
마냥 기뻐만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 외에 아는 여자라고는
한 사람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배가 불러와 비싼 음식 앞에서는
빨리 일어나시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양복 입고 넥타이 매는것을
싫어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 안주머니에는 늘 돈이
넉넉히 들어 있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좋아하시는 운동도,
취미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우리가 하는 말을
귀담아듣지 않으시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아무리 깊고 험한길을 걸어가도
조금도 두려워하시지 않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 눈에는 눈물이 한 방울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우리가 객지로
떠나는 것을 좋아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나, 당신의 자식이었을때는 미처 몰랐더랍니다.
당신이 그랬듯, 나도 이제 당신처럼
내 자식의 부모가 되어보니 알겠습니다.
참으로 어리석게도 이제서야 알아차린
당신의 가슴과 그 눈물을 가슴에 담고
당신의 사랑이 무척 그리운 이 시간에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지켜보시는
고마운 두분께 외쳐봅니다.
" 사랑합니다 .... 내 어머니, 아버지 !!! "
정용철의 "마음이 쉬는 의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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